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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rticles
요리에 관련된 글
2008/12/31
봉추찜닭
2008/12/26
고구마 케잌 만들기
2007/10/23
부추전
2007/02/15
오징어채 볶음
2006/12/18
양파초절임
2008/12/31 22:33
태그 :
카테고리 : 인수 & 성예의 일상
왠일로 남편이 직접 레시피까지 찾아 놓으면서 봉추찜닭이 먹고 싶덴다.
그래서 닭다리랑 가슴살 사다가 후다닥 만든 간장양념 찜닭~
국물이 자박하게 졸이니 끝내준다. 캬~

- 재료: 닭 (1마리 분량), 양념장, 감자, 매운 고추, 당근, 파, 양파, 그밖의 냉장고에 있는 야채, 당면
-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분량), 물 3컵, 설탕 3큰술, 요리당 3큰술, 깨소금,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올리브유 4큰술
- 만드는 법:
1.닭 손질: 기름기 좀 제거하고 생강 한덩이 잘라 넣고 끓인 물에 3분간 끓인다. 닭냄새 제거용으로... 소주나 청주 넣으라는데 여기서 머 그냥 있는 재료로 해야지.. 사기 쉬운 생강으로 했다.
2. 야채 손질: 씻어서 큼직하게 썬다.
3. 양념장 만들기: 위 재료를 다 섞는다.
4. 당면 불리기: 찬물에 5분 정도 불린다.
4. 끓이기: 냄비에 야채깔고 (파 제외) 그 위에 닭 올리고 20분 정도 끓인다. 끓는 동안 위에 생기는 거품은 제거해 준다. 크게 썰은 파를 위에 올리고 그 밖에 무르기 위운 야채(파프리카)도 이때에 올려 준다. 불려 놓은 당면도 올린다. 5~10분간 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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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22:59 | EDIT | REPLY
아무래도 우리 이러다 요리책 내는거 아냐.. ㅋㅋ.. 내일은 쿠키 만들어보자~
2009/01/06 02:32 | EDIT | REPLY
새해복마이받으시게~
자랑하던 빵은 멋들어지구랴~
수고~
2009/01/06 02:33 | EDIT | REPLY
은경아. 니 댓글중 전화 번호에 관련된 줄을 삭제 했더니 아이디가 바뀌어 버렸당 ^^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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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8:00
태그 :
카테고리 : 인수 & 성예의 일상
카스테라 만들기에 성공한 성예와 인수 !

오늘은 고구마 케잌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하고 만드는 방법을 네이버 키친 에서 검색하였다.
박력분, 생크림의 영어 이름을 알 필요가 생겨서 다시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몇가지를 아래와 같이 알아내었다.
hi-ratio flour (박력분) 그리고 baker's flour (중력분) , strong flour (강력분), whipping cream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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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17:11
태그 :
카테고리 : 인수 & 성예의 일상
어제는 꾸질 꾸질 날 흐리고 비가 왔다.
한곳(연구실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던 이유로
어디로든지 장소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가방을 싸서 나갔다.
갈곳도 딱히 없기 때문에 당연히 집으로...

갑자기 오빠가 "전구지 지짐 먹을까?" 한다. 난 부추전 이라고 부르는 그것..
하나 마켓으로 가서 부침 가루랑 부추랑 비오는 날에 좋은 직화짬뽕 하나를 샀다.
일단 짬뽕으로 저녁을 먹은 후에 (밥까지 말아 먹고는) 부추를 다듬기 시작...
역시 부추 다듬을 때마다 생각하는건... "다시는 부추 안 사" 이다. 하나 하나 다듬는 게 손이 많이 간다.
오빠가 같이 다듬는다고 안했으면 안 샀을 거다...

어쨋든, 500그램 짜리 부침가루 한 봉지를 다 넣고 부추 넣고 휙휙 섞었다.
영 맛이 날거 같지 않아서 냉동새우를 좀 섞고...
너무 질퍽하다. 부침가루 한 봉투 다 넣어서 넣을 것도 없는데... 어쩔수 없다.
일단 여러장의 부추전 완성...
다 부치고 나니 기름 냄새에 절어서 난 별로 맛이 없다.
다행히 오빠는 맛있다고 2장이나 가져가 먹었다.

남은 것들은 한번 먹을 양으로 은박종이에 나누어 쌌다.
오늘 학교에 조금 가져와서 마이크로웨이브에 데워 먹었는데.. 꿀맛이다. ^^
오빠두 너무 좋아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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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땡
2007/10/23 23:52 | EDIT | REPLY
근철땀시 알게된 "정구지 지짐" ㅋㅋ 부추전 먹어본지 오래됐다 ㅋ
성예
2007/10/24 01:07 | EDIT | REPLY
전구지가 아니라 정구지 인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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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4:16
태그 :
카테고리 : 인수 & 성예의 일상
이제는 집에 반찬이 넘친다(?). ^^;
양파 초절임에 이은 나의 성공작... 오징어채 볶음... 이렇게 쉽다니....
처음 해 보는 거라 망칠까봐... 한 봉투 다 안한게 너무 아쉽다....
해 놓고 나니 너무 조금이다....

일단 오징어 채는 가볍게 물에 씻어서 물기 좍 빼주고
긴 거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굵은거도 얇게 찟어 둔다.
마늘 3톨 얇게 저며서 먼저 기름에 볶다가
마늘 향이 좀 번지면..
고추장 1.5숟가락 넣고 설탕 1숟가락, 물엿 1.5숟가락, 간장 0.5숟가락, 고춧가루 약간 넣고 볶다가
양념이 잘 섞이면 당근 채 썬거 넣어서 또 조금 볶다가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를 잘 빼놓은 오징어채를 넣고 아주 잠깐 볶는다.
불 끄고.... 양념이랑 잘 섞다가 피망 채 썬거랑 또 섞어준다.....

고추장 양념이 좀 작은 듯 해서 걱정 했는데
오징어 채랑 섞고 나니까 적당한거 같다. 맛은.. 끝내준다...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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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2007/02/15 18:47 | EDIT | REPLY
맛있게 잘 먹었어~~
우대영
2007/02/15 22:37 | EDIT | REPLY
형수님 요리 잘 하시나 보네요. 부럽다. 전 요즘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 어머니가 보내주신 김치에 인트턴트 국... 에 밥을 먹고 있어요.
어제는 몸상태가 넘 안좋아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오늘은 아르바이트쉬고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답니다.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그래도 관절은 안아프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넘 무리를 했나.... 타지 생활이 힘들긴 힘든가 봐요....^^
성예
2007/02/15 22:42 | EDIT | REPLY
요리는 무슨....
머리 아픈거는 형제가 닮았네??? 형도 자주 머리 아프다고 하는데... 집에서 나와살면 원래 먹는거는 잘 먹어줘야 하는데... 건강잘 챙기고...
우대영
2007/02/16 09:09 | EDIT | REPLY
일본서 꽃가루 알레르기가 생겨서...
감기 였는지 알레르기 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루 푹 쉬었더니 괜찮네요.
지금은 혼자서 맥주 한잔 하고 있습니다.
설날이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성예
2007/02/16 10:46 | EDIT | REPLY
벌써 설인가.... 시간 빠르다....
2007/02/16 12:36 | EDIT | REPLY
건강 잘 챙기구..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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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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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인수 & 성예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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